감독 : 피에르 졸리베
출연 : 프랑소와벨레앙, 알버트드레이, 뱅상랭동, 카트린무셰
소시민이 뭘까.
프랑스의 소시민.
한국의 소시민.
아주 평범한 이야기에서
유머와 재치와 그리고 슬픔을 끌어내는 능력.
감독을 넘어, 배우의 힘!
감독 : 피에르 졸리베
출연 : 프랑소와벨레앙, 알버트드레이, 뱅상랭동, 카트린무셰
소시민이 뭘까.
프랑스의 소시민.
한국의 소시민.
아주 평범한 이야기에서
유머와 재치와 그리고 슬픔을 끌어내는 능력.
감독을 넘어, 배우의 힘!
감독 :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출연 : 시네드 쿠삭, 제레미 아이언스, 장 마라이, 도날 맥캔, 리브 타일러
이탈리아.
한적한 시골 마을.
75년 8월.
내가 만들어졌던 그 곳에 나의 아버지가 있다.
어머니는 이탈리아로 부터 편지가 올때면, 달력에 별표를 하곤 했다.
누굴까?
엄마의 그/남/자/는/
토요일밤.
ebs 영화 꼭 챙겨보기.
이젠 습관이 되고 있는 것 중 하나.
감독 : 알랭베를리네
주연 : 조르주뒤프레슨, 미셸라로크, 장필립에코페이, 엘렌느뱅상, 미셸라로끄
내가 부모라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남자애야? 여자애야?
난 사내계집!
아마, 많이 망설이고, 화를 내고, 다독였을지 모른다.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해줘야할텐데.
내 욕심이 허락할까.
ebs 주말영화.
감독 : 끌로드 샤브롤
주연 : 이자벨 위페르, 산드린느 본나이르
띄엄띄엄.
장면장면.
토막토막.
여전히 달콤한 인생 후유증.
탕탕.
총쏘는 소리.
침착한 그녀의 얼굴.
EBS주말 영화
감독 : 에드워드 양
주연 : 금연령, 장 구주, 왕 주안, 장진, 리사양
237분.
4시간에 이르는 시간 내내.
에어컨은 안나오고, 만석인 극장에서.
오늘처럼 더운 날.
80년대 극장을 연상케 했던.
그래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성장기 영화인 줄 알았으나.
대단한...스릴러.
만족.
대만족.
감독 후 샤오시엔
출연 티안루 리 / 임강 / 청 린
인생은 연극이다.
영화일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사는 삶 속에 조연으로 등장하기도 하고.
때론 주연이 되기도 한다.
그들은 또한 내 연극을 보고, 듣는 청중이기도 하다.
나는 그들에게 말을 건네기도 하고.
벽을 보고 떠들기도 한다.
감독 에드워드 양
인생에
옳고 그름으로 나누는 잣대는
부질없는 짓이다.
다 그럴수 있는 일.
다 일어날 수 있고.
다 이해되는 일들.
사는건 변수가 많다.
의외로 웃음이 많았던 영화-
감독 : 알 파치노
주연 : 알 파치노, 위노나 라이더, 페넬로페 알렌, 고든 맥도날드
우리의 짧은 인생은 잠으로 막을 내리지.
섹스피어의 리차드 3세를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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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주말영화
국가 스웨덴
감독 콜린 너틀리
출연 롤프 라스가르드 / 헬레나 베르스트롬 / 요한 비더버그
영화는 그러했다.
조금 늦게 들어온 토요일 밤.
들어오자마자, 지난 주 예고를 생각하며 TV를 켰고.
익숙하진 않지만, 편안한 풍경이 눈 앞에-
따분한 일상에 젖은 한가로운 그 곳에서.
사랑도 있고, 질투도 있고, 기다림도 있더라.
친구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가.
친구의 여자를 어떻게 탐할 수 있는가.
친구의 사랑을 어떻게 부인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대답은 별로 필요없었다.
순진한 그의 따뜻한 사랑이 화면 가득.
사랑은 언제나 어디서나 그러한 것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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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주말영화
감독 우디 알렌
출연 주디 데이비스, 줄리아 루이스 드레퓌스, 데미무어...
작가는 자신의 생활 속에서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내가 아는 또 다른 나의 이야기들.
자신이 만들어낸 사람들에게 숙제를 내주고, 답을 얻어내고, 위로를 받는다.
모든 사람은 꿈을 꾼다.
모든 사람은 현실을 회피하고, 환상을 쫓아다닌다.
현실은 꿈의 불나방일뿐아니던가.
감독 우디 앨런
출연 케네스 브래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멜라니 그리피스
케네스 브래너의 어설픈 우디 앨런 따라하기.
직접 나와,
시끄럽고 어지럽게 말하던 우디 앨런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화려한 스타 군단에 눈요기는 톡톡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