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으로 기억된 모든 것을 텍스트로 옮기는 중.
간만에 말랑거리는 줄거리에 마음마져 가벼운 느낌 :)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했는데 더 감성적이고 풍요로운 느낌이다.
해피엔딩이어서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