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왕정문 / 신수분
가난한 삶은 고달프다.
가난에서 벗어나야하고.
가족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으며.
하고 싶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한다.
가족에게 돌아가는 고향길은
기쁘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한 인생길이다.
대만의 시골.
먹구름이 지나가는 그 길 위로
햇살이 비추듯,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왕정문 / 신수분
가난한 삶은 고달프다.
가난에서 벗어나야하고.
가족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으며.
하고 싶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한다.
가족에게 돌아가는 고향길은
기쁘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한 인생길이다.
대만의 시골.
먹구름이 지나가는 그 길 위로
햇살이 비추듯,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감독 허우 샤우시엔
출연 왕계광, 에드워드 양, C. 첸 리
시골 풍경은 비슷하다.
순박한 아이들과 순박한 풍경들.
지루한 여름 방학은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간다.
동동과 팅팅에게 반해버린.
나에겐 그런 여름방학의 추억이 없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감독 파올로 따비아니 / 비토리오 따비아니
출연 마가리타 로차노 / 클라우디오 비갈리 / 오메로 안토누티 / 마가리타 로차노
오늘밖엔 없었다.
또 숙제 하나를 한다.
허겁지겁.
-
생각보다, 실망이었다.
환상을 더 예쁘게 만들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말랑말랑한 동화처럼 말이다.
아쉽다.
감독 우디 알렌
출연 우디 알렌 / 미아 패로우
우디 알렌과 한때 그의 부인이였던 미아 패로우.
미아 패로우에 입양한 딸, 순이와 함께 살고 있는 우디 알렌.
자신 낳은 아이들 그리고 입양한 아이들까지 모두 열세명의 아이의 엄마인 미아 패로우.
사랑은 언제 어디서 이어질지 모르는 아이러니.
코미디다.
감독 우디 알렌
40년대 뉴욕.
라디오 속의 목소리에 인생이 있고, 기쁨이 있고, 슬픔이 있다.
수화기 저 멀리서 들리는 달콤한 속삭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상상하게 하고, 믿게 만드는 힘.
우 역시, 난 예전에 태어나는게 더 맞았을 것 같다.
아날로그적인 모든 것에 대한 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