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왕정문 / 신수분
가난한 삶은 고달프다.
가난에서 벗어나야하고.
가족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으며.
하고 싶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한다.
가족에게 돌아가는 고향길은
기쁘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한 인생길이다.
대만의 시골.
먹구름이 지나가는 그 길 위로
햇살이 비추듯,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왕정문 / 신수분
가난한 삶은 고달프다.
가난에서 벗어나야하고.
가족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으며.
하고 싶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한다.
가족에게 돌아가는 고향길은
기쁘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한 인생길이다.
대만의 시골.
먹구름이 지나가는 그 길 위로
햇살이 비추듯, 인생도 그렇게 흘러간다.
감독 허우 샤오시엔
출연 아사노 타다노부 / 히토토 요
대만 영화제 때 놓쳤고.
아프다는 핑계로 근처에서 하는 시간도 놓쳐.
겨우겨우 대학로로.
낯익은, 낯선 대학로.
있던 곳이 없어지고, 없는 곳이 생기는 도시, 서울.
그가 나왔다.
밝은 미래에 어두움을 가득 담고 있던 그 남자.
그들은 사랑일까.
영화를 보고 난 후, 팜플렛에 사랑이란 단어가 낯설다.
친구도 연인도 아닌.
그 어정쩡함.
그것도 사랑일까.
서른을 앞에 두고도, 사랑이란 단어는 아직 모호하다.
영화내내 보여주던 뒷모습들.
카메라를 등 뒤로.
외로움을 가득 담은 복잡한 도시,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