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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차이나타운 (1974, Chinatown)

 

 

감독 : 로만 폴란스키
주연 : 페이 더너웨이, 존 휴스턴, 잭 니콜슨, 로만 폴란스키


모든 사건의 중심엔 여자가 있다.
여자는 사건의 중심이자.
해결의 열쇠다.
그 여자가 죽고.
사건은 원상태.
씁쓸.


너무 젊은 잭 니콜슨,
너무 멋지잖아.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악마의 씨 (1968, Rosemary's Baby)

 

감독 로만 폴란스키
출연 미아 패로우 / 존 카사베츠 / 루스 고든


ebs에서 보여준 나름대로 공포영화-
두시간 내내 섬뜩하더라.

주위의 모든 사람들.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 엄마의 공포.
그 공포가 사실이 되었을때.
아이를 포기 할 수 없는 모성.
아이를 잃는 것보다 더 많은걸 얻을 수 있다던 무책임한 부성.

로만 폴란스키의 서러움 많은 삶의 시작.
악마의 씨.


미아 패로우의 원피스들은 너무 이쁘더라.
역시 난 60년대가 좋다.

2009년 1월 9일 금요일

올리버 트위스트, Oliver Twist (2005)

 

감독 로만 폴란스키
출연 벤 킹슬리 / 바니 클라크

피아노의 그 감독이에요-
왜 개봉관을 하나밖엔 못 잡았을까.
동화를 읽지 못했으므로 감동은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