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제임스 스튜어트 / 킴 노박
두시간 동안 눈을 뗄 수 없었음.
자다가 벌떡 일었나서-
간만에 집중해서 본 영화.
다음 주도 기대.
이제 나가 놀아야지-
-
ebs 일요시네마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제임스 스튜어트 / 킴 노박
두시간 동안 눈을 뗄 수 없었음.
자다가 벌떡 일었나서-
간만에 집중해서 본 영화.
다음 주도 기대.
이제 나가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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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일요시네마
· 감 독 알프레드 히치콕
· 출 연 티피 헤드렌, 로드 테일러, 제시카 탠디, 베로니카 카트라이트, 찰스 맥그로우
허무하긴했지만.
무더운 여름 낮을 위해서는 꽤 쓸만했음-
새는 원래 좋아하지 않았지만.
더욱 무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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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영화
감 독 : 알프레드 히치콕 (Alfred Hitchcock)
출 연 : 잉그리드 버그만 (Ingrid Bergman) , 캐리 그랜트 (Cary Grant)
모든 일의 적병은 여자다?!
사랑이란 감정에 흔들리는 남자.
사랑이란 이름 앞에 용감해지는 여자.
60년이 지난 지금도
호소력을 가질 수 있는 스릴러라면 백점 만점-
눈가리고 봤다.
히힛-